 | 킨키로미나쿄우 (at6291)
ㅈ..저도 이곳에 꽤 오래 있었는데 왜 기억이 안날까요;;
이닉이랑 캐릭터는 봤던것 같은데 그이상 떠오르질 않네요...그동안 머리를 너무 많이 다
친걸까요 하하...
..요즘 주닷이 활동하셨던 때보다는 흥하지 않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잘 굴러가고 있습
니다. 그때의 사람들이 많이 남아있지는 않을지라도, 이곳은 당신이 돌아온것을 환영할
수 있을거에요. 그리고 저도.
랄까, 야자는 하기 싫으시면 빼면 됩니다. 애초에 정규수업은 아니니까요.
담임선생님이 적어도 사람의 말을 들어주는 사람이라면 가능해요.
저는 선생님과 담판을 지었고 나름대로 명언?급 발언도 남긴결과
야자를 거의안합니다.
(아예 안하면 사회성을 기르는 학교의 목표에 위반된다 하셔서 조금은 해요) 2016-12-05 03:39: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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